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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 교육에서 길을 찾다] 두뇌 경쟁력 뚝...뚝...거꾸로 가는 韓 인재육성
-0001.11.30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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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준비, 창의성과 거리 멀고 |
![[미래한국, 교육에서 길을 찾다] 두뇌 경쟁력 뚝...뚝...거꾸로 가는 韓 인재육성](http://newsimg.sedaily.com/2018/03/12/1RWYAJ1KFP_2.jpg)
우리나라의 인재 관리는 허술하기 그지없다. 유학 이후 아예 해외에 눌러앉는 학생이 많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업의 인재 관리도 주먹구구식이라 기술 분야 두뇌들이 대거 빠져나가고 있다는 지적이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의 ‘2017 세계 인재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인재 경쟁력 지수는 100점 만점에 55.82점으로 조사 대상 63개국 중 39위에 그쳤다. 한국은 인재 유지 및 유치와 관련해 ‘노동자 동기부여’에서 10점 만점에 4.12점으로 59위였다. ‘두뇌유출’과 ‘기업 경영 교육’에서도 각각 3.57점과 4.62점으로 하위권인 54위로 나타났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슈퍼 인재 확보에 혈안이 된 미국·중국 등과 비교하면 우리는 너무 안이하다”면서 “경제 규모 차이에서 오는 결과라고만 볼 수 없다”고 꼬집었다. /신희철기자 hcshin@sedaily.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