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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심장 '직소' 코헨 CEO, 한국교육을 말하다> "인문·과학 융합 '혁신형 교육' 서둘러야"
-0001.11.30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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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 교육에서 길을 찾다] |


“교육제도는 기술 변화에 맞춰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인문학과 과학을 융합하는 혁신형 교육이 필요합니다.” |

디지털 시대 외교·안보와 테크놀로지 간 상관관계를 연구해온 코헨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업의 파괴적 리더십을 주창하고 있다. 30대의 젊은 나이에 타임지의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포린폴리시(Foreign Policy)의 ‘세계 100대 사상가’에 꼽혔을 만큼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10년 에릭 슈밋 전 구글 회장의 영입으로 구글에 합류해 지금은 직소를 이끌고 있다. ?
?자레드 코헨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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