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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中 기업인 대거 방한, 한중 경협 물꼬 트는 계기로
-0001.11.30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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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7 17:48:38
새 정부 들어 처음으로 중국 기업인들이 대거 한국을 찾는다는 소식이다. 서울경제신문이 23일부터 사흘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하는 ‘서울포럼 2017’에 중국 기업인 60여명이 참석해 양국 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과 ‘한중 경제포럼’이 잇따라 열려 4차 산업혁명의 발전방향과 콘텐츠 산업 협력 프로젝트 등을 모색하게 된다.
올해 서울포럼은 한중 민간경제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어느 때보다 기대가 크다. 특히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로 경제 한파가 불어닥친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탕성 중국전자상무협회 부이사장이 e메일 인터뷰에서 “한중 양국 기업이 연구개발(R&D)과 생산, 글로벌소싱 등에서 협력할 기회가 많을 것”이라고 강조한 것도 이런 기대감을 높여준다. 양국 기업인들은 포럼에서 긴밀한 기술제휴와 프로젝트 협력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일대일 상담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때마침 중국의 사드 보복조치가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이번 포럼을 관계 정상화를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데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올해 서울포럼은 한중 민간경제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어느 때보다 기대가 크다. 특히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로 경제 한파가 불어닥친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탕성 중국전자상무협회 부이사장이 e메일 인터뷰에서 “한중 양국 기업이 연구개발(R&D)과 생산, 글로벌소싱 등에서 협력할 기회가 많을 것”이라고 강조한 것도 이런 기대감을 높여준다. 양국 기업인들은 포럼에서 긴밀한 기술제휴와 프로젝트 협력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일대일 상담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때마침 중국의 사드 보복조치가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어 이번 포럼을 관계 정상화를 위한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데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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