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공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휴 허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가 1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서울포럼 2016’의 세션3 강연자로 나서 웨어러블로봇과 가상현실(VR) 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허 교수는 “생체공학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도 무의미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권욱기자
A.C. 차라니아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최고 기술 책임자로 기술 정책 및 프로그램에 대한 주요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발사체, 극초음속, 인간·로봇 탐사, 달 착륙선, 행성 방어, 소형 위성, 항공 자율성 등 다방면의 전문성을 갖췄다. 다른 연방 기관 및 민간 부문과의 기술 협력을 감독하고 외부 이해 관계자들과의 조정을 담당한다. 차라니아는 창업적 우주 및 항공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리더로, 민간 부문에서 NASA, 공군,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과의 다양한 협업을 수행했다. NASA에 합류하기 전에는 릴라이어블 로보틱스에서 제품 전략 부사장으로 일했다.
초록
혁신 추구 - 인류를 위한 기술의 발전 NASA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A.C. 차라니아는 발표를 통해 NASA의 기술 정책 및 전략 사무국(OTPS)에 대한 개요를 제공한다. 기관 내 혁신을 돕기 위한 최고 기술 책임자의 접근 방식, 최근 OTPS 연구, 기술 도입 및 전환 사례, 다양한 미션 국장에서의 기술 사용, 그리고 양자 센싱 및 인공지능과 같은 특정 혁신 기술에 대해 논의한다.